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알프레드.D.수자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것처럼 / 류시화 엮음 - 오래된미래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조금은 어렵지만
woo's scribbling
woo's scribbling BLOG
2008년 9월 8일 월요일
2008년 9월 6일 토요일
80's 뮤직비디오 보면서~
검색하다 찾은,
뮤직비디오 보다 보니, 문득 어릴 때(?) 큰화면 있던 커피숍에서 음악들으면서 보던 생각이 문득든다^^; 요즘 같은 고화질에 좋은 음질은 아니지만, 지난 익숙함에서 오는 편안함..
벌써 얼마나 지난 시간인지 모를 정도가 됐는데,
익숙한 화면들 보면서
잠시
추억
속
으로~
2008년 8월 25일 월요일
가을..
왠지, 8월에 가을 느낌이 나는건..
여름도 올해는 왠지 짧은 느낌이 든다, 바다수영 한번 하긴 했지만^^;
오래간만에 친구들과 진하까지 드라이브~
파란하늘이 더 가을스럽다고 해야하나, 그래도 역시 수영하는 아이들은 있어서 조금은 신기했던 느낌이 든다, 카메라 들고 가서 더 파래진 하늘 좀 찍어 놓을껄 하는 아쉬움이 든다.
운전하는 바람에 해변로 제대로 감상 못 했지만~ 군데군데 보이는 빨간 등대들이 왠지 이뻐보였다~
여름도 올해는 왠지 짧은 느낌이 든다, 바다수영 한번 하긴 했지만^^;
오래간만에 친구들과 진하까지 드라이브~
파란하늘이 더 가을스럽다고 해야하나, 그래도 역시 수영하는 아이들은 있어서 조금은 신기했던 느낌이 든다, 카메라 들고 가서 더 파래진 하늘 좀 찍어 놓을껄 하는 아쉬움이 든다.
운전하는 바람에 해변로 제대로 감상 못 했지만~ 군데군데 보이는 빨간 등대들이 왠지 이뻐보였다~
2008년 8월 21일 목요일
부산 라멘집
오사카 051-205-8408
삿포로 쿠마 051-805-8882
닌자라면 051-516-0949
라멘 이찌방 051-516-3981
우마이도 051-514-8785

쯔케면
부산 사하구 괴정동 지하철사하역 3번 출구에서 사하중학교 방면 500m
삿포로 쿠마 051-805-8882
서면 쥬디스태화 신관 후문
닌자라면 051-516-0949
부산대지하철역 3번 출구 라퓨타아일랜드
라멘 이찌방 051-516-3981
부산대 정문 첫번째 도로 구서동 방면
우마이도 051-514-8785
부산대학교 정문 오른편 골목

쯔케면
2008년 8월 12일 화요일
오래간만에..

오래간만에 책주문
한동안 멍한 기분을 좀 진정시키기 위해서_-_;;
- 눈먼자들의 도시 - 주제 사라마구 作 08.08.11/
- 골든슬럼버 - 이사카 코타로 作 08.08.25/
- 위험한 호기심 - 알렉스 보즈 作
- Stick 스틱 - 칩 히스·댄 히스 作
좀 빨리 읽을 수 있기를~
2008년 8월 11일 월요일
K-1 WORLD GP 2008 IN HAWAII

FieLDS K-1 WORLD GP 2008 IN HAWAII
Hari vs Ostojic
바다 하리Badr Hari 이넘_-_;; 그라우베 페이토자Glaube Feitosa 도 쉽게 꺽었는데,
이번에는 한방에 KO 왠지 세미 슐츠Semmy Schilt 와 한판 붙혀줘야 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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